전체 글 (273) 썸네일형 리스트형 두바이st파삭파이 후기 직접 산건 아니고 동생이 맛보라고 선물해 준 파이랍니다!다른 두바이 초코 바리에이션 디저트들도 맛있었는데, 파이라니 기대되네요!그래서 반으로 샥! 갈라보니 안이 꽉 찬 게 군침이 돕니다. 🤤아래 파이 부분도 파삭해 보이고요!직접 맛본 결과! 그렇게 막 달지도 않고 기분 좋게 씹히는 느낌에 파이라 그런지 파이 특유의 파삭 거림도 느껴져서 오독 파삭! 맛있었습니다. 2025.03.01 일기 자다가 5시에 깼다. 이왕 깬 거 화장실 갔다가 다시 자야겠다. 7시쯤에 다시 깼다. 어제는 5시간 밖에 못 잤는데 오늘은 그래도 6시간은 잤다. 잠을 더 자기엔 배가 너무 고파서 일어나서 아침을 먹기로 했다. 꿈에서 손절한 친구랑 화해하고 다시 만나서 노는 꿈을 꿨던 것 같다.일기를 백업하는거라 그대로 쓰는 게 맞겠지만, 지금은 그립지도 않고 역시 나네~ 하게 된다. 일기를 썼던 당시에는 교우관계에 관한 향수를 느끼긴 했었지만 현시점에서는 딱히? 향수도 안 느껴지고 지금은 오히려 거슬린다. 에휴... 또 저러고 있다고? 언제 바뀐데냐? 이런 생각만 든다. 저번에 약을 받을때에도 잠을 자는 중간중간에 깨곤 했다. 다음 예약일에 방문하게 되면 말씀드려야겠다. 그때까지 내가 기억할진 모르겠지만 중간중간에 깨.. 연세우유 딸기 생크림빵 2026 붉은 말띠 겸 봄이 슬슬 다가오니 새로운 맛이 나왔나 봅니다~그냥 크림빵도 맛있는데 딸기는 얼마나 맛있을까 궁금해서 냉큼 집어왔지요!매번 느끼는 거지만 폭신폭신해 보이고, 크림이 꽉 차있어서 실제로도 폭신해서 군침이 줄줄~실제로 반 갈라서 본 크림색은 정말 예뻤습니다! 덜 느끼하면서 딸기맛도 잘 느껴져서 좋았고, 색도 고와 눈호강도 하고 좋네요. [마라펫] 미드나잇 이퀄러 색깔도 마음에 들고 생긴 것도 마음에 들어서 그렸었던 그림인데 이제야 천천히 업로드하네요!어차피 그린 것도 많으니까 천천히 그려서 올리죠, 뭐!https://www.marapets.com/petcolours.php?do=pet&id=2593 MaraPets - Pet ColoursReturn to Gigantic Paradise This is a Equilor wearing a Midnight Costume 0.0007% of pets in Marada are Midnight Equilor There are a total of 185 Midnight Equilor in Maradawww.marapets.com원래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2025.02.28 일기 6시 30분쯤에 깨서 10시가 다 돼가도록 좋아하는 캐릭터 얘기나 실컷 주고받았다. 아주아주 재미있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건 항상 즐겁다. 아침 식사로는 닭고기가 들어간 육개장을 먹었다. 사실 닭고기라 해도 그리 많이 들어있진 않았지만 국물이 맛있으면 된 거지 뭐! 엄마는 사람 말을 크게 비꼬아 듣는 게 가끔씩 있는 것 같다. 나는 엄마한테 원장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을 전달하면서 엄마가 동문서답한다는 말을 했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동문서답했다고 말씀하시면서 짜증을 내셨다. 이럴 때 보면 엄마가 좀 갑갑할 때가 있다. 하지만 뭐 어쩌겠나? 듣는 사람 관점에 따라 다르게 들린 거겠지. 아침부터 노래 들으면서 마인크래프트를 했다. 고기가 필요해서 동물들을 사냥을 하고 다니다가 파묻힌 집을 발.. 2025.02.27 일기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일어났다. 10시쯤에 일어났는데 피곤해서 그냥 더 자고 일어났다. 이틀 연속으로 외출하려니 귀찮긴 한데 나는 밖에 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 머리를 감고 엄마 외출준비 하시는 거 기다리는 동안 마크를 했다. 어제 새로 찾은 낚시터에 갔는데 왕왕! 소리가 나서 뭐지? 하고 보니까, 저번에 야생서버에서 길들인 개가 날 쫓아온 거였다. 세상에... 보자마자 고작 사이버 쪼가리에 불과한 네모덩어리지만 감동 먹었다. 목걸이도 분홍색으로 염색시켜 줬다! 나는 아직 늑대 포획 허가서가 없어서 어떻게 집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베어타운 같이 하시는 지인분이 늑대 포획서를 가지고 계셔서 그분께 부탁드려 집으로 데려왔다! 이름표는 낚시하느라 차고 넘치니까 이름도.. [마라펫] 핑크 데카달 카멜레온처럼 생긴 친구! 이 친구도 참 마음에 들어서 많이 그려보고 싶어요! https://www.marapets.com/petcolours.php?do=pet&id=4020 MaraPets - Pet ColoursReturn to Gigantic Paradise This is a Decadal wearing a Pink Costume 0.0000% of pets in Marada are Pink Decadal There are a total of 2 Pink Decadal in Maradawww.marapets.com원본 이미지는 이쪽~!! 2025.02.26 일기 예전에 정신과에 다닐 때 무슨 약을 먹었는지에 대한 진단서를 끊으러 재송동에 갔다. 체감상 평소보다 일찍 깼다. 오늘은 5시간 밖에 못 잤다. 어쩔 수 없지, 나중에 일찍 자야겠다. 재송동에 오니 아빠 회사가 해운대 쪽에 있을 때 먹었던 고로케가 먹고 싶어 져서 병원 가서 약 목록 끊으러 온 김에 긴가민가 하면서 고로케집에 가서 먹었는데, 몇 달 전에 먹었던 그 맛도 아니고 메뉴도 다르고 별로였다. 다음부터는 고로케는 집 근처에 있는 빵집에서 사 먹어야겠다. 마크하는데 어제 그 잼민이가 또 낚시터에서 시비 걸어서 근냥 유저신고 넣었다. 짜증나 죽겠구만...무의미하게 야생 서버를 돌아다니다가 흰 고양이를 발견해서 바로 포획해서 마을로 데리고 돌아와서 2층 침대에 앉혀뒀다. 이전 1 2 3 4 ··· 35 다음